터키 KKDIK Only Representative(OR) 실무 가이드: 전 과정 정리(TPR 포함)
KKDIK에서는 누가 수입자로 간주되는지, 누가 등록 의무를 갖는지가 핵심입니다. 터키 외부 제조사에게는 Only Representative(OR) 모델이 일반적입니다.
이 글에서:
- OR 정의
- 지정 가능 주체
- 수입자 의무 전환
- KKS 실무 흐름
- TPR과의 차이 를 정리합니다.
1) KKDIK의 OR란?
OR은 터키 내에 설립된 개인/법인으로, 해외 제조사/포뮬레이터/제품 생산자가 수입자 의무를 수행하도록 지정합니다.
핵심 효과:
- OR 범위 수입자는 다운스트림 사용자로 전환
- 등록과 컴플라이언스가 중앙 관리
2) 누가 OR를 지정할 수 있나?
- 물질 제조사
- 포뮬레이터
- 제품(Article) 제조사 (의무 발생 시)
누가 지정할 수 없나?
- 유통사는 일반적으로 불가
3) 수입자 입장에서 무엇이 바뀌나?
바뀌는 점:
- 등록 전략과 도시는 OR이 관리
바뀌지 않는 점:
- 안전 사용, 공급망 커뮤니케이션, 내부 리스크 관리
4) OR의 핵심 책임
4.1 스코프/포트폴리오
- 대상 물질/혼합물/제품 범위 정리
4.2 톤수 및 수입자 리스트
- 물질별 터키 톤수 관리
- 수입자 리스트 상시 업데이트
4.3 데이터/도시어 관리
- 물질 식별, 사용처, 분류
- 감사 대응용 증빙 체계
4.4 공동등록·데이터 공유
- 데이터 접근(LoA) 관리
- 비용 분담과 기술 정합
4.5 변경 관리
- 톤수 증가, 신규 수입자, 신규 사용
- SDS/GBF 업데이트
5) 지정 프로세스(8단계)
역할 확인 → 물질 인벤토리 → 톤수/고객 → 사용 맵 → 갭 분석 → OR 계약 → KKS 워크플로 → 데이터 공유 계획
6) TPR vs OR
- OR = 수입자 의무
- TPR = 데이터 공유 협상 대리(책임은 등록자)
7) 자주 발생하는 오류
역할 오판, 수입자 리스트 미갱신, 사용 미포함, 협상 무계획, TPR/OR 혼동.
8) Pier Compliance 접근
OR = 시장 접근 + 증거 체인 + 지속 컴플라이언스.
Mini FAQ
OR 지정 시 수입자 의무가 모두 사라지나요?
아니다. 안전 사용 의무는 유지됩니다.
OR과 TPR을 함께 쓸 수 있나요?
예.
성공의 핵심은?
수입자 리스트 + 톤수 + 사용 맵의 지속 관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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